우리 이야기
메뉴판보다
반찬 그릇이 많은 집
명동은 조미료 맛이 아닌 집밥 맛을 내는 것을 목표로 하는 가정식 한식당입니다. 자리에 앉으면 상이 부족할 만큼 반찬이 먼저 차려지고, 그 다음 뜨끈한 국물 요리가 올라옵니다. "호주에서 이렇게 반찬을 푸짐하게 주는 식당은 처음 봤다"는 말을 가장 많이 듣는 이유입니다.
점심 한 끼, 혼밥, 단체 회식까지 — 캐주얼한 분위기에서 부담 없이 즐길 수 있고, 휠체어 이용과 히어링 루프를 지원해 누구나 편하게 방문하실 수 있습니다.